가인-전목단001
조선 순조 29년(1829)에 효명 세자가 만든, 당악(唐樂)에 속한 춤. 흔히 궁궐 안의 잔치에서 추던 것으로, 모란을 꽂은 꽃병을 가운데 놓고 여기(女妓) 열 사람이나 열두 사람 또는 열네 사람이 각각 모란꽃 한 가지를 가지고 그 가에 둘러서서 주악(奏樂)에 맞추어 빙빙 돌아가면서 춘다. 남악(男樂)으로는 여덟 또는 열여덟 사람이 한다.
가인-전목단001
조선 순조 29년(1829)에 효명 세자가 만든, 당악(唐樂)에 속한 춤. 흔히 궁궐 안의 잔치에서 추던 것으로, 모란을 꽂은 꽃병을 가운데 놓고 여기(女妓) 열 사람이나 열두 사람 또는 열네 사람이 각각 모란꽃 한 가지를 가지고 그 가에 둘러서서 주악(奏樂)에 맞추어 빙빙 돌아가면서 춘다. 남악(男樂)으로는 여덟 또는 열여덟 사람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