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병

매병002
아가리가 좁고 어깨는 넓으며 밑이 홀쭉하게 생긴 병.

매병003
떡을 팖.

매병001
정신병의 하나. 정신 상태가 온전하지 못하여 하루 종일 말을 하지 않고, 음식을 먹지 않으며, 갑자기 웃기도 하고 울기도 하며, 사물을 잘 구분하지 못한다.

매병-하다001
떡을 팔다.

루이^소체^치매병001
대뇌 피질의 특정 핵 안에 <FL>루이 소체</FL>가 침착하여 생기는 뇌 질환. 운동 장애, 손발 떨림, 다리 끌며 걷기, 근육 경직, 환시, 망상, 치매, 우울증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규범 표기는 미확정이다.

백자^상감^모란문^매병001
국립 중앙 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는 고려 시대의 백자 매병. 몸체를 참외 모양으로 6등분 하여 세로로 골을 만들고, 각 면에 마름모 모양의 선을 상감하였다. 그 안을 청자 질흙으로 메우고, 흰색 백토와 붉은색 자토로 모란과 갈대 및 물새가 거니는 모습 따위를 상감하였다. 백자와 고려청자를 혼합하여 완성한 희귀한 작품이다. 보물 제345호.

보라매^병원001
서울특별시 동작구에 있는 국립 종합 병원. 1955년에 설립되었다.

분청사기^상감^어문^매병001
서울특별시 용산구 국립 중앙 박물관에 소장된, 물고기가 새겨진 조선 시대의 청자 매병. 몸통의 네 면에 구슬 모양의 무늬와 두 겹의 동심원을 그린 뒤 그 안에 두 마리의 물고기를 각각 흑백 상감을 하였다. 분청사기로 옮겨 가는 과도기적 모습을 보여 준다. 보물 제347호.

서울특별시^보라매^병원001
서울특별시 동작구에 있는 국립 종합 병원. 1955년에 설립되었다.

철채^백화^삼엽문^매병001
국립 중앙 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는 고려 시대의 청자 병. 청자에 사용되는 바탕흙 위에 철사 안료를 칠한 뒤에 잎 무늬 부분만 얇게 파내어 그 위에 흰색 분장토로 무늬를 그렸다. 전라남도 강진군 대구면 가마에서 생산된 것으로 추정된다. 보물 정식 명칭은 ‘청자 철채 퇴화 삼엽문 매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