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장

아장002
예전에, 군중(軍中)에서 쓰던 장막. 군문(軍門)에 세운 기를 상아로 꾸민 데서 유래한다.

아장001
키가 작은 사람이나 짐승이 찬찬히 걷는 모양.

아장003
사향노룻과의 포유류. 몸의 길이는 1미터, 어깨의 높이는 50cm 정도이며, 어두운 갈색이다. 꼬리는 어두운 갈색, 배는 흰색이고 볼기와 귀ㆍ눈 사이에 잿빛 얼룩무늬가 있다. 암수 모두 뿔이 없고 수컷은 위턱에 짧은 송곳니가 밖으로 나와 있다. 배의 향주머니에 사향이 들어 있다. 나뭇잎ㆍ풀ㆍ이끼 따위를 먹고 삼림에 혼자 또는 한 쌍이 사는데, 한국, 만주, 시베리아, 몽골 등지에 분포한다. 천연기념물 정식 명칭은 ‘사향노루’이다.

아장004
사간원과 사헌부의 버금 벼슬. 사간과 집의를 이른다.

아장005
조선 시대에, 무관 계통의 차관급 벼슬. 용호별장(龍虎別將), 도감중군(都監中軍), 금위중군(禁衛中軍), 어영중군(御營中軍)을 이른다.

아장006
‘며느리’의 방언

아장가리001
‘삭정이’의 방언

아장-거리다001
키가 작은 사람이나 짐승이 이리저리 찬찬히 걷다.

아장-걸음002
한가한 태도로 거닐다.

아장구001
아장아장 걷는 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