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사

좌사001
중국에서, 천자(天子)의 언행을 기록하던 사관(史官).

좌사002
고려 시대에, 삼사(三司)에 속한 정삼품 벼슬. 충렬왕 때에 사(使)를 나누어 둔 것으로, 공민왕 5년(1356)에 없앴다가 11년(1362)에 정이품으로 다시 두었다.

좌사003
조선 시대에, 삼사(三司)에 속한 정이품 벼슬. 정종 2년(1400)에 좌복야를 고친 것이다.

좌-사005
고려 시대에, 왕세자의 교육을 맡아보던 벼슬. 공양왕 2년(1390)에 두었다.

좌-사간004
중국 서진(西晉)의 시인(?~?). 자는 태충(太沖). 부(賦)에 뛰어나 이름난 작품을 많이 남겼는데, 특히 10년 동안 구상하여 지은 <삼도부(三都賦)>는 ‘낙양의 지가(紙價)를 올리다’라는 고사로 유명하다. 작품에 <제도부(齊都賦)>, <영사시(詠史詩)>, <초은시(招隱詩)> 따위가 있다.

좌사간-대부001
고려 시대에, 중서문하성에 속한 정육품 낭사 벼슬. 예종 때 좌보궐을 고친 것으로 뒤에 좌보간, 좌헌납 따위로 여러 번 고쳤다.

좌-사경001
조선 시대에, 사간원에 속한 정삼품 벼슬. 태종 1년(1401)에 좌간의대부를 고친 것이다.

좌사-낭부001
고려 시대에, 동궁에 속한 육품 벼슬. 공양왕 2년(1390)에 둔 것으로, 이듬해 징원당 좌사경으로 고쳤다.

좌-사낭중001
고려 시대에, 상서도성에 속한 정이품 벼슬. 문종 때 두었으며 정원은 한 명이었다.

좌-사록관001
고려 시대에, 상서도성에 속한 정오품 벼슬. 충렬왕 때 없앴다가 공민왕 5년(1356)에 다시 두어 11년(1362)에 없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