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흥

주흥001
술을 마신 뒤에 취하여 일어나는 흥취.

경주^흥덕왕릉002
술을 마시고 싶은 생각.

경주^흥륜사지001
경상북도 경주시 안강읍 육통리에 있는 신라 흥덕왕의 능. 사적 제30호.

원주^흥법사지^삼층^석탑001
경상북도 경주시 사정동에 있는 신라 때의 절터. 미추왕 때에 고구려 승려 아도에 의해 처음 세워졌다고 전하며, 법흥왕 14년(527)에 다시 짓기 시작하여 진흥왕 5년(544)에 완공되었다. ‘영묘사’라고 새겨진 기와가 발견되어 영묘사 터로 보기도 한다. 사적 제15호.

원주^흥법사지^진공^대사^탑^및^석관001
강원도 원주시 지정면 흥법사 터에 있는 고려 시대의 석탑. 2단의 기단 위에 3층의 탑신을 올린 일반적인 형태이다. 기단부보다 탑신부가 작아 균형미가 떨어지며, 돌의 구성이나 조각 수법이 소박하다. 보물 제464호.

원주^흥법사지^진공^대사^탑비001
강원도 원주시 흥법사 터에 있던 고려 시대 진공 대사의 사리탑과 돌로 만든 함. 탑은 전체가 팔각의 기본적인 형태이다. 탑 왼쪽의 돌로 만든 함에는 불교 경전 및 이와 관련된 유물이 들었는데, 뚜껑까지 완전하게 남아 있다. ≪고려사≫ 기록에 따르면, 태조 23년(940)에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되며, 현재는 국립 중앙 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보물 제365호.

전원주^흥법사지^염거^화상^탑001
강원도 원주시 지정면 안창리 흥법사 터에 있는 고려 시대의 탑비. 통일 신라 후기에서 고려 전기에 활동한 진공 대사 충담(忠湛)을 기리기 위해 만든 것으로, 훼손된 비신(碑身)은 경복궁으로 옮겨지고 귀부와 이수만 남아 있다. 고려 태조가 손수 비문을 지었으며, 당나라 태종의 글씨를 모아 새겼다. 귀부와 이수의 조각은 힘이 넘치면서도 섬세하여, 당시의 높은 예술 수준을 엿볼 수 있다. 보물 제463호.

청주^흥덕사지001
강원도 흥법사 터에 있었다고 전해지는 염거 화상의 묘탑. 통일 신라 문성왕 6년(844)에 건립된 것으로, 탑신에는 4면에 문호형(門戶形)을, 다른 4면에는 사천왕상을 조각하였다. 현재 국립 중앙 박물관에 옮겨져 있다. 국보 제104호.